"사실 쿠스코에서 저렴한 가격에 숙소 구했다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도망치듯이 여기 숙소로 예약했음.
근데 상대적이라 그런가 침구류부터 화장실까지 관리상태가 좋았고 조금 아쉽긴 해도 라디에이터가 있어서 난방도 어느정도 해결. 조식은 잔다고 한 번 밖에 안 먹었지만 간단하게 있고 옵션으로 주문하면 샌드위치나 계란후라이 먹을 수 있음.
리셉션에서는 친절하게 알려주고 왓츠앱 소통도 문제가 없이 빠르게 답변이 와서 언어 힘드신 분들은 번역기나 지피티 돌려서 와츠앱으로 소통하시면 좀 편할 듯.
위치는 광장이나 시장에 가까워서 편하게 다닐 수 있고 리셉션에 코카차 항시 있어서 좋음.
그리고 당연히 짐 맡기고 하는 것들도 너무 편했고. 엑스트라 담요가 구비 되어 있어서 방이 좀 추워도 괜찮았음.
아 냉장고는 없음.
이 호텔 이름이 프랜차이즈인 거 같던데. 우유니에서도 이 호텔 이름보고 예약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임. 물론 풀부킹 이슈..."
"사실 쿠스코에서 저렴한 가격에 숙소 구했다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도망치듯이 여기 숙소로 예약했음.
근데 상대적이라 그런가 침구류부터 화장실까지 관리상태가 좋았고 조금 아쉽긴 해도 라디에이터가 있어서 난방도 어느정도 해결. 조식은 잔다고 한 번 밖에 안 먹었지만 간단하게 있고 옵션으로 주문하면 샌드위치나 계란후라이 먹을 수 있음.
리셉션에서는 친절하게 알려주고 왓츠앱 소통도 문제가 없이 빠르게 답변이 와서 언어 힘드신 분들은 번역기나 지피티 돌려서 와츠앱으로 소통하시면 좀 편할 듯.
위치는 광장이나 시장에 가까워서 편하게 다닐 수 있고 리셉션에 코카차 항시 있어서 좋음.
그리고 당연히 짐 맡기고 하는 것들도 너무 편했고. 엑스트라 담요가 구비 되어 있어서 방이 좀 추워도 괜 찮았음.
아 냉장고는 없음.
이 호텔 이름이 프랜차이즈인 거 같던데. 우유니에서도 이 호텔 이름보고 예약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임. 물론 풀부킹 이슈..."
Hui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