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너무 예뻐서 놀랬어요. 결혼기념일이라 간건데 제일 꼭대기층 배정해 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발코니로 나가는 문에 방충망 문도 있어서 벌레 걱정없이 환기 시킬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침대도 너무 편안해서 푹 잤습니다. 보통 샤워 스펀지가 있는곳은 봤어도 샤워볼이 있는 곳은 처음이라 좋았어요. 바디워시 향도 좋아요.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칫솔 치약은 없고 빗과 면봉 화장솜은 있었어요. 조식은 예상보다 좋았고 과일만 좀 아쉬웠어요.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은거보니 주말은 진짜 붐빌것 같아요. 로비에 해변으로 바로 나갈수 있는 문이 있어요. 계단으로 내려가면 작은 도로가 나오고 건너면 바로 해변입니다. 계단 옆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게스트용 해변 화장실 샤워룸이라고 써 있었어요. 호텔로 다시 돌아가기전에 신발 씻는 곳도 따로 있었습니다. 뷰가 너무 좋아서 멍 때리면서 뷰만 봐도 좋았어요. 간절기라 냉방이 안된다고 해서 발코니 문을 열어놨더니 금방 시원해졌습니다.
직원들도 전부 친절했고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