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으로 5일간 묵게 되었습니다. 호텔이라고 생각되어 가성비가 좋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낡은 모텔을 새로 개조한 느낌이었습니다.
리노베이트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호텔안은 매우 깨끗하고 청결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로비도 작지만 산뜻한 분위기 입니다.
다만 위치가 먹자골목에 있기에 주변 분위기라던가 조경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창문을 열면 밖은 좀 시끄럽고 길거리가 잘 정돈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음도 좋지 않아 옆방에서 소리가 간혹 나 곤욕스러웠습니다.
방은 매우 작은편입니다. 하지만 침구나 어매니티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 내려가면 조식먹는 장소가 있고 항상 라면과 시리얼 구운계란이 있어 자유롭게 먹고 나오기 좋습니다.
체크아웃하면서 분실물이 생겨 전화를 하였으나 역시 없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조금 무책임한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호텔처럼 생각하고 예약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러브호텔입니다."
"한국 여행으로 5일간 묵게 되었습니다. 호텔이라고 생각되어 가성비가 좋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낡은 모텔을 새로 개조한 느낌이었습니다.
리노베이트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호텔안은 매우 깨끗하고 청결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로비도 작지만 산뜻한 분위기 입니다.
다만 위치가 먹자골목에 있기에 주변 분위기라던가 조경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창문을 열면 밖은 좀 시끄럽고 길거리가 잘 정돈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음도 좋지 않아 옆방에서 소리가 간혹 나 곤욕스러웠습니다.
방은 매우 작은편입니다. 하지만 침구나 어매니티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 내려가면 조식먹는 장소가 있고 항상 라면과 시리얼 구운계란이 있어 자유롭게 먹고 나오기 좋습니다.
체크아웃하면서 분실물이 생겨 전화를 하였으나 역시 없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조금 무책임한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호텔처럼 생각하고 예약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러브호텔입니다."
Hye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