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데 구시가지 안에 있어서 밤에도 주변 관광이 용이하며 직원 무스타파를 비롯한 모든 직원이 친절하고 정중함. 룸이 아주 예쁘고 깔끔해서 대만족. 아침 조식이 정성스럽게 느껴지고 풍부해서 잘 먹음. 다시 묵고 싶은 호텔~
특별히 언급할 것은, 우리 차 운행 중 앞유리에 돌이 튀어 깨졌는데, 렌트카 회사에 보고하는 것을 무스타파가 Whatsapp과 전화로 친절히 도와주었다. (한국에서 whatsapp을 설치 안하고 왔다. 외국여행자 필수템인데..). 또한, 며칠 차를 운행 후 갑자기 타이어 경고등이 들어와서 당황하였고, 가끔 타이어를 체크했지만 경고등이 들어온 체로 이틀쯤 먼 거리를 달린 것 같다. 경고등이 오작동인가 생각하고, 바람이 크게 부족한것 같지는 않았지만 좀 찜찜해서 6rooms By Zula를 떠나기 직전 직원의 도움을 청했다. 두 남자 직원이 달려와서 앞바퀴에 바람이 꽤 빠진 것을 발견하고, 타이어 가게를 알려주어 갔더니 못이 하나 박혀 있었다. 이름은 모르지만 이...
"시데 구시가지 안에 있어서 밤에도 주변 관광이 용이하며 직원 무스타파를 비롯한 모든 직원이 친절하고 정중함. 룸이 아주 예쁘고 깔끔해서 대만족. 아침 조식이 정성스럽게 느껴지고 풍부해서 잘 먹음. 다시 묵고 싶은 호텔~
특별히 언급할 것은, 우리 차 운행 중 앞유리에 돌이 튀어 깨졌는데, 렌트카 회사에 보고하는 것을 무스타파가 Whatsapp과 전화로 친절히 도와주었다. (한국에서 whatsapp을 설치 안하고 왔다. 외국여행자 필수템인데..). 또한, 며칠 차를 운행 후 갑자기 타이어 경고등이 들어와서 당황하였고, 가끔 타이어를 체크했지만 경고등이 들어온 체로 이틀쯤 먼 거리를 달린 것 같다. 경고등이 오작동인가 생각하고, 바람이 크게 부족한것 같지는 않았지만 좀 찜찜해서 6rooms By Zula를 떠나기 직전 직원의 도움을 청했다. 두 남자 직원이 달려와서 앞바퀴에 바람이 꽤 빠진 것을 발견하고, 타이어 가게를 알려주어 갔더니 못이 하나 박혀 있었다. 이름은 모르지만 이...
J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