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 기대 안하고, 관광 위주 여행에서의 숙소로 잡았는데..
웬걸 제 인생의 탑 3, 안에 드는 펜션입니다ㅎㅎ
후기의 장점들이 다 맞아요!
정말 깨끗하구요! 그리고 곳곳의 투숙객들이 편히 이용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이불도 좋구요, 화장실에 휴젠트도 있고, 전기그릴/인덕션/토스트기 등등은 물론이고 조식으로 식빵과 라면들도 잘 나와요!
무엇보다 발코니가 넓고 나무 의자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구요~
진짜 뷰가 끝장입니다! 남해의 매력인 바다와 소담한 마을이 파노라마로 보이는데,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조식으로 주신 컵라면과 식빵과 커피 한잔만해도 그냥 천국입니다!
펜션까지 가는 길도 정말 예쁘구요~
펜션명/방 이름만 봐도 주인님의 감성과 센스를 알 수 있는데 그 감성과 센스가 펜션 곳곳에 녹아든 동화같은 곳이에요!
다음에 남해 올때도 꼭 들를것 같아요~"
"Liebevoll eingerichtet. Sehr gute Ausstattung der Wohnung, vor allem der Küche.
Sauber und ordentlich.
Der Ausblick von der Terrasse auf das Meer bei Sonnenuntergang ist wunderschön. Man kann wunderbar die ein- und auslaufenden Schiffe beobachten.
Personal ist liebevoll und kümmert sich um seine Gäste.
Für das Frühstück ist ein kleiner Korb gepackt mit allem was man für einen Start in den Tag braucht. Weiters kann angefragt werden oder steht in einem Aufenthaltsraum für alle bereit.
Wir...